2024년 1월부터 2월까지 7주간 AI 개발자로 팀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하느라 회고가 늦었습니다.


개요
- 프로젝트 소개
- 웹 & UX/UI 협업
- 프로젝트 회고
- 개인 회고
1. 프로젝트 소개
- 프로젝트 주제부터 원하는 하는 방향을 의견 수렴을 통해 정했습니다. 각 팀원들이 원한 방향이 의료 데이터, SOTA, 웹, UX/UI 연동에 있어서 앞의 키워드를 선택했습니다.
- 저는 원했던 방향은 멀티모달을 이용해서 병리 영상을 의료 종사자한테 표적 선택에 대해 설명할수 있는 모델을 만들고자 했었고 하지만 데이터 수급에 대해서 무리가 생겨 좀더 가벼운 모델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 그렇게 XAI를 이용해 각 모델이 의료 종사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진단 대시보드를 만드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2. 웹 & UX/UI 협업
- 웹 팀과 디자인 팀은 디자인 툴인 Figma 를 사용하여 협업하였습니다.
- 각 page에 할당해야할것이 많아서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 저는 AI 파트여서 모델 성능과 배포에 대해서만 웹과 협업했습니다.
3. 프로젝트 회고
의료 데이터에 대한 이해
- 현업에서는 모델이 환자를 진단한다는 것 자체가 법적으로 가능하지않다는 것이 어느 선까지가 법과 윤리의 선인지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 특히, 저희 들이 다룬 것은 누군가의 뇌 이미지를 사용해 치매 정도, 치매 예측을 하는 것이기에 우리들이 의료 종사자한테 어느 선에 맞춰야 하는지 많은 혼란이 있었습니다.
AI 설계에 대한 고민
- 처음에 시작할 때, LLM 모델을 이용해 XAI를 좀더 진단에 맞는 표현을 하고 싶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시간이 조금 촉박했어서 데이터 분석과 설계를 많이 하지 못해서 생긴 문제 같아서 다음에 더 유의해야겠습니다.
4. 개인 회고
실무 방향을 잡고, 현실 가능성을 이야기 하며, 분명 생각한데로 만들 수는 있을꺼같은데 뭔가 어디가 부족한지 많이 느꼈습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에서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죽겠구나 라는 곡소리가 자동으로 나오기도 했었죠..
그래도 내가 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의 방향을 잡을 때, 그것은 말을 이룰수없는 쾌감이였고, 만족감이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프로젝트에서 논문 구현 및 재구성을 했었는데, 이 부분에서도 많은 만족감을 얻었습니다. 다만, 기존 하려던 LLM을 이용해 vision 이미지를 설명하는 방식의 진단 프로젝트를 만들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5. 결과물
